생후 27개월만에 학대를 받다 숨진
'지향이 사건'과 관련해 대구 달서경찰서는
숨진 아기의 시신도 보지 않고
'단순 병사'로 허위검안서를 써 준 혐의로
의사 65살 양모 씨를 입건하는 한편
양 씨의 1년 치 사망진단서와 검안서를 압수해
추가 범행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지향이의 사망 원인이 뚜렷하지 않아 경찰에 신고해야 했지만 이를 무시한
경북대병원 담당의사 박모 씨와
병원 대표도 의료법 위반으로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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