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근혜 대통령이
서울 중구의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공원
건립 계획에 제동을 걸어
경주시의 같은 계획도 차질이 예상됩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지난 3월,
박 전 대통령이 보문관광단지를 조성하는 등
경주 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며
기념공원 건립계획을 수립중입니다.
하지만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10일 서울 중구의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공원 건립 계획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힘에 따라,
경주시의 기념공원 건립도
계획대로 추진되기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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