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산업체에서 활용가능한 제품이
대학의 수업과정에서 개발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제품들은 당장 상품으로 출시될 수 있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안동대 컴퓨터공학과 4학년생들이
FPGA칩을 이용해 제작한
카메라 응용 임베디드 시스템입니다.
컴퓨터 없이도 카메라에 찍힌 영상이
화면에 구동됩니다.
FPGA칩속에는 CPU나 메모리 등 컴퓨터기능을
심을 수 있어 블랙박스 등 개발분야가
다양합니다.
◀INT▶이진세/안동대 컴퓨터공학과 4학년
크기를 축소시키고 비용도 줄일 수 있다.
사람과 대화를 통해 식물을 관리하는 시스템도
개발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망을 연결해
식물의 상태를 살피고 물을 줄 수 있습니다.
◀INT▶신효년/안동대 컴퓨터공학과 4학년
--전세계 어디서든지 관리가 가능하다.
이밖에 구성원들의 식사량이나 열량 등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스마트 배식시스템도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안동대학생들이 만든 이 제품들은
캡스톤 디자인 수업과정을 통해 개발한 것으로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입니다.
◀INT▶심재창 교수/안동대 컴퓨터공학과
학생과 멘토,교수 등이 함께 만드는 수업이다.
(S/S)학생들이 제작한 작품들은
오는 11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는
한이음공모대전 등 전국대회에 출품됩니다.
캡스톤 디자인 수업은 학생들의 창의력향상과
함께 대학수업을 통해 산업현장의 제품을
설계하고 구현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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