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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이 친환경농업 정착을 위해
생산 기반 조성과 판로 개척에 나섰습니다.
친환경 농산물 급식 지원은 물론
가공회사의 생산 품목도 다양화하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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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이 지난 2009년 14억원을 투자해
설립한 농산물 가공공장.
기존 김치 생산과 함께 오이피클과
마늘소스를 만드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지역의 친환경 농산물인 무와 당근 등을
넣어 새로 개발한 시제품입니다.
제품 다양화로 판로가 늘면서
올해 매출이 지난해보다 두배정도 증가한
10억 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INT▶양승철 대표/울진로하스코리아
친환경 농업 확대를 위해 울진군의
기반 조성과 지원도 늘었습니다.
올해 40억원을 들여 올해
친환경 농지비율을 전체 23%인
천2백50헥타르까지 확대합니다.
무농약 인증 이상 받은 농지에 대해선
헥타르당 최고 70만원을 지원합니다.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농산물은 관내
모든 학교의 무상급식과 가공회사에
공급됩니다.
◀INT▶김창열 친환경농정과장/울진군
(S/U)울진군이 지난 2005년
친환경농업도시 선포이후
꾸준한 기반 마련과 판로 확대로
친환경농업 정착에 한층 다가서고 있습니다.
MBC뉴스 임재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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