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에 건설되고 있는
원자력발전소 신한울 1·2호기에도
불량 부품이 납품된 것으로 드러나
전량 반품됐습니다.
한국수력 원자력은 현재 공정률 38%인
신한울 1·2호기에 설치될 부품인
열교환기 튜브시트 14개에서
시험성적서 등 품질 서류 미비 등의
문제점이 발견돼
지난 3일 반품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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