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가동 중단으로 전력 수급에 비상이
걸리면서 평소 전기생산이 많지 않던
안동과 임하댐이 전기생산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안동댐의 어제 전력 생산량은
48만 3천kw로 지난달보다 두배나 늘었고
임하댐도 32만 9천kw로 80% 이상 증가했습니다.
수력발전은 5분 이내 즉시 가동이 가능해
전력수급에 비상이 걸리는 낮 시간대
피크타임에 집중적으로 전력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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