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신라컨트리클럽
퍼팅그린 제초제 살포 사건 수사가
별다른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27일 사건 직후부터
수사에 나섰지만,
제초제가 뿌려진 코스에는
cctv가 설치돼 있지 않은데다
목격자도 나타나지 않아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제초제 성분을 감식해
이를 취급하는 업체를 상대로
판매경로를 추적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달 27일 경주 신라CC
9개 홀에 제초제가 뿌려져
그린이 많이 손상돼 골프장측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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