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윤명희 의원이
농어업 재해보험의 효율적인 관리·감독을 위해
'농어업정책보험 공단'을 신설하고
'손해평가사'제도를 도입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개정안을 내놓았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공단은
재해보험사업 약정 체결과 상품 연구개발 등을
전담하고 손해평가사는 농식품장관이 주관하는
자격시험을 통과해야 합니다.
농어업 재해보험은 현재 민간보험사를 통해
운영돼 공공성이 부족하고 피해율 산정을 두고
논란이 제기돼 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