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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 동창천, 다슬기 채취 명소된다

이규설 기자 입력 2013-06-08 11:38:07 조회수 1

경주시는 산내면 동창천을 다슬기 생태체험 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다슬기 종묘 29만 마리를 방류 했습니다. 경주시는 이곳을 다슬기 체험장으로 조성하기로 하고 지난 2009년부터 올해까지 다슬기 종묘 330만 마리를 방류하는 한편 다슬기 조형물도 설치했습니다. 다슬기는 성장속도가 매우 빨라 이번에 방류한 다슬기는 3개월 안에 채집이 가능한 1.5cm 이상 크기로 성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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