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9일 안동 임하댐에 추락한
산림청 헬기는 별다른 기체 결함이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토부 산하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기체의 동력과 조종계통에 문제가 없었고,
음성녹음 장치를 미국으로 보내 분석한 결과, 기체 결함으로 추정할 만한 단서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조사위원회는 이에 따라
조종사의 거리판단 착오 등
조종사 과실에 무게를 두고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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