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진드기 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확산되면서
야외용품 판매가 많이 줄고 있습니다.
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주요 유통업체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제주도에서
첫 진드기 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발생한 이후
보름동안 등산복과 돗자리,아이스 박스 등
각종 야외용품 판매가 이전보다
15% 가량 감소했습니다.
지역 유통업계는
야생 진드기 바이러스 감염 위험 때문에
사람들의 야외 활동이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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