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이혼이 감소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대구경북지역도 이혼이 줄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분기 동안
전국의 이혼건수는 2만 6천 4백여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4% 줄었습니다.
지역에서는 대구의 이혼 감소율이 16.7%로
제주 다음으로 나타났고
경북은 광주시와 함께 14.3%로
대구 다음으로 감소폭이 컸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