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북부권 11개 시.군이,
오늘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제26회 한국 국제관광전에 참가해
문화관광에 대한 공동홍보에 나섰습니다.
오늘부터 4일간 세계 60개국의
500개 기관.단체가 참가하는 이번 국제관광전은 관광업계 종사자 13만 명이 관람하는
대규모 관광박람회입니다.
경북북부권 시.군은
이번 국제관광전 공동 홍보가,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