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명예주민증을 발급 받은 외국인이
50명에 그쳐 국제 홍보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2010년 11월
독도 명예주민증 발급이 시작된 후
지금까지 명예주민증을 받은 사람은
모두 7천771명이고
이 가운데 외국인은 5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명예주민증 발급제 도입이후 독도를 찾은 외국인 441명의 11%에 그친 것으로
독도관리사무소 홈페이지 등에
외국인을 위한 외국어 안내문 게재 등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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