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참여연대를 비롯한 대구지역
1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
'3호선 안전확보를 위한 시민대책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말 감사원이 3호선의
통행량 과다 산정과 사업비 낭비를 지적했지만
의혹이 풀리지 않고 논란만 증폭되고 있다"며
"시민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안전한 3호선을
만들기 위한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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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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