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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기업인 노벨리스가
재활용 원자재 사용비율이 90%이상인
에버캔의 양산체제를 갖추고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생산규모만도 연간 20만톤으로
아시아 최대규몹니다
이호영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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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인도네시아,호주,일본 등지에서
수입된 폐알루미늄 캔이 재활용센터에 들어갑니다.
각종 이물질을 제거하고 표면 페인트 코팅 등을 없앤 뒤 용해로를 통과하면
새로운 캔 제품의 원료인 슬라브가 만들어집니다.
재활용캔 원료를 만드는 이 공장은
면적만도 2만제곱미터로 아시아에서 최대 규모입니다.
특히 재활용비율도 90%이상으로
저탄소 소재의 음료캔을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습니다.
◀INT▶박흥순/노벨리스코리아 공장장
--업계 최초로 외부인증을 받았다.
(S/S)에버캔생산은 버려진 폐알루미늄캔을
얼마다 수거할 수 있는냐에 달려있습니다.
캔 수거와 함께 이물질 여부 등 캔 상태도
중요합니다.
노벨리스는 재활용캔인 에버캔을
현재 북미와 유럽에서 판매중이며
올해 말까지 전 세계에서 시판할 예정입니다.
폐 알루미늄캔을 재활용하면
1차 알루미늄 생산과정보다 경제적인 것은
물론 탄소배출 감소로 지구환경에도 상당한
도움을 줍니다.
◀INT▶박흥순/노벨리스코리아 공장장
에너지 95%줄이고 이산화탄소도 95% 감소시켜..
연간 최대 26만톤의 재활용제품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는 노벨리스 코리아는
추가 설비투자로 생산능력을 더욱 확대해
탄소배출 감축에 기여할 방침입니다.
MBC뉴스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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