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대구에서는 5천 500여 대의
수입차가 등록돼 지난 해 같은 기간
천 700여 대와 비교해 2배로 급증했습니다.
또 대구지역 수입차의 시장점유율은 17.5%로
전국 평균 시장점유율인 8.8%를 2배 이상
넘어섰습니다.
대구에 이어 수입차 점유율이 높은 곳은
부산, 경남 순으로 대체로 영남권에서
수입차가 강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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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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