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도청 신도시내로 옮겨갈
신청사 터 조성이 늦어 이주계획에
차질을 빚고 있다며 경북개발공사에
조속한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경북교육청 신청사는 내년 말 완공을 위해
지난 2월 착공 예정이었지만
이전 터에 살고 있는 주민 이주가 안 돼
착공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2일 부교육감이
경북개발공사와 도청신도시 공사 현장을 찾아
대책을 촉구했으며 개발공사는 이주를 설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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