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으로 인해
해외브랜드 매출이 내림세를 보이자
백화점들이 해외브랜드 할인 행사를
예년보다 앞당겼습니다.
대구백화점과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지역 백화점들은 경기 침체로 해외브랜드
매출이 오르지 않자 어제부터 일제히
해외브랜드 할인 행사에 들어갔는데,
예년보다 한주에서 3주 정도 앞당겨
할인을 시작했습니다.
또 일부 브랜드는 할인율을
전년보다 10에서 20% 늘리는 등
매출 끌어올리기에 공격적으로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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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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