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 교육감 협의회가
대구에서 회의를 열고
현재 11월 둘째 주에 치러지는 수학능력시험을 한 달 정도 연기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결의했습니다.
현재 수능일이
전체 교과 운영 과정에 비해 너무 빨라
고 3들의 중간고사와 기말고사가 파행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데 뜻을 같이 하고
박근혜 정부의 공약인 교육 과정 정상화에
발 맞춰 수능을 연기해 줄 것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