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의 최대 어업 전진기지인
포항 구룡포항에서 4년 만에
대규모 풍어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풍어제에는
동해안 별신굿 기능보유자인 김영희 씨 가족과
보존회원들이 용왕굿과 조상굿 등
다양한 굿을 선보입니다.
동해안 별신굿은 바닷가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굿으로,
지난 1985년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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