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유 퉁씨가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대구지검 포항지청은 지난 2월 지인이 운영하는
포항의 모 식당에 머물며
대마초를 소지하고 피운 혐의로 유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유씨에게 대마초를 공급한 판매책에
대해 수사를 계속하고 있는데,
유씨는 지난 1997년에도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입건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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