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역사학자 등으로 구성된
'다케시마를 반대하는 시민모임' 회원 3명이
독도에서 독도는 한국 땅이라고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중국과 몽골 유학생 등 19명과 함께
오늘 오전 9시 반 쯤 독도에 도착해
태극기를 흔들며
독도는 한국 땅이라는 구호를 3번 외치고
20여 분 뒤 독도를 떠났습니다.
'다케시마를 반대하는 시민모임'은
일본 역사학계와
종교·시민단체 인사들이 결성한 단체로,
제대로 된 역사 부교재를 만드는 등
독도가 한국땅 임을 알리는데
앞장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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