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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만 생활체육동호인들의 대축제인
전국생활체육대회가 오늘부터 나흘동안
안동 등 경북 16개 시군에서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대회장을 찾은 선수들은
고장의 명예를 걸고 서로의 기량을 겨루며
동호인 사이 화합을 다집니다.
이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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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국생활체육대회 종목은 모두 54개.
대축전 주 개최지인 안동에선
24개 종목을 포함한 개폐회식이 열립니다.
안동개최종목은
골프와 국무도,낚시,당구 등 정식종목 16개와 볼링,배드민턴 등 장애인종목 6개 그리고
중경식야구와 소프트볼 등
시범종목 2개 등입니다.
나머지 30개 종목은 포항과 영주,문경시 등
16개 시군에서 분산개최됩니다.
포항에서는 라켓볼과 볼링,스쿼시
영주는 자전거,테니스,탁구
문경 검도,등산,정구, 상주 승마,축구 등이
펼쳐집니다.
◀INT▶권영세/안동시장
대회 개회식은 내일 저녁 안동시민운동장에서
화려하게 열리고 폐회식은 대회 마지막날인
26일 오후 안동국제탈춤축제장에서 펼쳐집니다.
특히 개회식 행사는
더 큰 미래를 위한 행복한 대한민국,
신바람 축제라는 주제하에 최첨단 무대와
영상시스템을 갖추고 다채로운 식전식후행사와 아이돌가수 등 축하공연이 이어집니다.
S/U)이번 대회는 대구,대전 등 광역시 위주로
개최되던 관례를 깨고 역대 처음으로
안동에서 개최되면서 지방중소도시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MBC뉴스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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