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이 포스코로부터 의뢰를 받아
지난 6일부터 12일 사이 일반인 500명을
대상으로 기업 이미지를 조사한 결과
포스코에너지 상무의 항공기 승무원 폭행사건이
포스코의 명성에 타격을 줬다는 답이
81.7%로 나타났고 거의 손상이 없다는 답변은 18.3%에 그쳤습니다
사건의 원인은 개인의 인성문제가 52.3%로
가장 높았고 권위적 기업문화가 31%,
리더십 교육 부재가 15.7%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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