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지난해 구미에서 불산 누출사고가 난 데 이어 올해도 염소가스나 불산·질산 누출사고가
연이어 발생하자
순천향대 구미병원을 유해가스 노출분야
환경보건센터로 지정했습니다.
순천향대 구미병원은 유해가스 노출에 따른
건강영향을 체계적으로 조사·연구하는 한편
교육과 홍보 역할도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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