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출신의 항일 민족시인 이상화를 추모하는
문학제가 이상화 기념사업회 주관으로
대구시 이상화 고택 앞마당에서 열렸습니다.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시낭송과
1936년 최계란의 대구아리랑 공연,
뮤지컬 '이상화' 특별 축하공연 등이
펼쳐졌습니다.
또 제 28회 이상화 시인상 시상식도 함께 열려
시집 '고요는 도망가지 말아라'를 출간한
장석남 시인이 올해 수상자로 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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