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각급 학교의 예술 동아리들이
실력을 선보이는 대구학생축제가
대구학생문화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
오는 25일까지
대구지역 학교에서 활동중인
140개 동아리에서 3천 500여 명이 참가해
국악과 댄스, 락밴드, 사물놀이, 난타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입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연간 100만원의 예술 동아리 운영비를
학교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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