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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체육 동호인들의 축제인
제13회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이
모레 개막합니다.
주경기장이 있는 안동은
손님 맞을 준비를 마무리했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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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주 개최지인 안동 시가지엔
대회를 알리는 꽃탑과 깃발이 설치됐습니다.
주요 길목마다엔 경기장을 알리는 안내판이
세워졌고,손님맞이용 꽃 69만송이가 곳곳에
심어졌습니다.
주 경기장인 안동시민운동장에는
개막식을 위한 중앙무대와 원형 LED타워가
세워졌고 식전행사 준비가 한창입니다.
54개 종목이 치뤄질 각 종목별 경기장도
준비를 마쳤습니다.
◀INT▶서문환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기획단장
"현재 준비는 다 마쳤습니다.혹시 부족한
점이 있으면 즉시 보완해서 이번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뤄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s/u)이번대회는 선수와 임원등 6만여명이
참가하고,4개나라 재외동포도 처음으로 출전해
역대 최대규모로 치뤄집니다.
또 생활체육을 주제로 한 학술세미나와
도민 걷기대회,뮤지컬 공연,전시회,예술제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립니다.
[C/G]대구경북연구원은 이번 대회의
경제적효과가 160억원에 이르고
대외 이미지 상승 등의 간접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INT▶ 권영세 안동시장
"안동의 멋과 가치를 느끼고 갈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들 친절하고 질서 있는 모습
보여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주 개최지
안동을 비롯해 영주와 예천 등 16개 시군에서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동안 펼쳐집니다.
MBC뉴스 김건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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