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영주댐건설단은
상류지역 이주민들이 제 때 이사를 하지 않아
당초 이달말로 예정됐던 담수를 하지 못하고
일 년정도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말 완공 예정인 영주댐은
총 저수량 1억 8천만톤 규모로 안동댐의
7분의 1수준이지만 내성천과 낙동강의
홍수조절과 깨끗한 물공급에 도움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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