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에 따르면 지난 사흘 동안 열린
제9회 영양산나물축제에 모두 25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영양군은 농특산물 판매액 30억원을 포함해
경제파급 효과가 150억원이나 될 것으로
추산된다며 앞으로
산나물축제를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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