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고찰 김천 직지사가
오늘부터 김천시민에게 무료로 개방됩니다.
직지사는 지난 1960년대부터
문화재 입장료로 1인당 2천 5백원을 받았지만
오늘 부처님 오신날부터
김천시민들에게는 사찰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김천시민이 무료 입장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김천이 주소지로 돼 있는
신분증을 제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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