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이 4대강사업 입찰 담함과 관련해
대형 건설업체 16곳과 관련 업체 9곳 등
25개 업체를 압수 수색한 가운데
지역에서는 포스코 건설 포항 본사가
압수수색을 당했는데 검찰은 4대강 공사 관련 문건과 입찰 협상 자료,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시민단체가 고발한
입찰 담합 혐의 입증에 필요한 범위에 한해
압수수색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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