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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유의미한 증거는 집에 있었다

금교신 기자 입력 2013-05-15 16:08:38 조회수 1

학교 폐쇄 조치가 내려진 경북외국어대학교에
대해 검찰이 최근 많은 인력을 동원해
학교 뿐만 아니라 설립자 일가의 집까지
압수 수색을 벌인 것으로 알려져
수사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대구지방검찰청 양부남 차장검사
"압수물을 분석하고 있는 중인데 학교가 아니라
설립자 일가의 집에서 압수한 것들 중에
유의미한 증거물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라고 말해 수사에 진척이
있음을 내비쳤어요.

네,
이번 사태의 해답은 학교가 아니라 집에
있었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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