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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풍잠기원제 거행

이정희 기자 입력 2013-05-14 11:36:35 조회수 1

매년 봄 누에사육기를 앞두고
누에의 영혼을 위로하고
적당한 비바람으로 병충해가 없게 해달라고
비는 전통 의식인 '풍잠기원제'가 오늘
경북지역 양잠조합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 잠사곤충사업장에서 열렸습니다.

경북에는 8백 농가가 8천상자의 누에를 사육해
전국 생산량의 50% 이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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