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1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오늘 막을 내렸습니다.
시부에서는 포항시가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개최지인 김천시가 2위,
구미시가 3위를 기록했으며,
군부에서는 칠곡군이 지난해에 이어 1위를,
의성군과 예천군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대회 최우수 선수상은
궁도에서 25발을 모두 명중시킨
김천시 김정호 선수에게 돌아갔습니다.
내년 경북도민체육대회는 문경시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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