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
상주시, 중국 절강상산 자연식품유한공사,
주식회사 한미래식품과 천만달러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MOU가 중국기업의 직접 투자를 이끌어 낸 것으로 앞으로 중국 자본 유치를
비롯한 중국의 투자 유치를 활성화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절강 상산자연식품유한공사는
한국 식품과 중국 제품을 수입·유통하는
기업으로 월마트 등 중국 전역의
천 300여개 할인점에 입점해 있고,
연간 520만달러 규모의
한국식품을 수입하고 있습니다.
중국 투자기업과 합작사인 한미래식품측은
중국시장에서 가격 경쟁력과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갖추게 돼 공장설립 후 5년 내에
대중국 수출이 연간 350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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