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대구.경북에서 열리는
세계 물포럼을 사전 준비하는
킥오프회의가 오늘(13일)부터 사흘 동안
서울과 대구에서 열립니다.
국토교통부와 대구시 그리고 경상북도 등으로 구성된 세계 물포럼 조직위원회는
이번 회의에 세계 각 국의 물 전문가와
지도자 등 5백여명이 참석해 물포럼 주제와
진행 방식 등을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97년 시작된 세계물포럼은
3년마다 열리는 지구촌 최대 물 관련
국제 행사로 오는 2015년에는 3만5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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