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는 여중생들의 치마 속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혐의로 모 군청 공무원
49살 이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어제 오후 3시 30분쯤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제51회 도민체전 배드민턴 경기를 관람 중이던 여중생 3명의 치마 속을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10 여 차례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의 행동을 이상하게 여긴 여중생들이
현장 부근에 있던 경찰에 신고하면서
이 씨는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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