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하호에 추락한 산림헬기 실종자 수색
사흘만에 박동희 기장의 시신이 발견돼
안동유리한방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중앙 119구조단과 해양경찰,해난 구조대 등
수중 수색팀은 오늘 오후 5시 반쯤
헬기기체로부터 30m 떨어진 곳에서
박기장의 시신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인양했습니다.
한편 해군 해난구조대는
추락한 헬기를 부양시키기 위해
리프트백을 설치하고 내일 예인과 함께
대형 크레인으로 기체를 인양시킬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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