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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헬기 도입 당시 '구매 배경' 논란

정동원 기자 입력 2013-05-09 15:06:11 조회수 1

오늘 사고가 난 산림청 헬기 기종을 두고
지난 2천년 도입 당시
권오을 당시 한나라당 의원이,
이 기종이 이미 생산이 중단됐는데도
산림청이 내부 반대를 묵살하고 실제가격의
5배가 넘는 비용으로 구매하려 한다고
의혹을 제기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대해 산림청 관계자는
현재 사고 수습중이어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당시 기종 선택에는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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