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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공무원 집단 식중독 역학조사

금교신 기자 입력 2013-05-08 19:25:43 조회수 1

구미시 공무원 24명이
구미의 한 음식점에서 점심을 먹은 뒤
구토와 설사 등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섰습니다.

구미시 보건 당국은
공무원들이 점심을 먹었다는 횟집에서
주방 용기와 사용된 음식의 잔여물을 수거해
정밀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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