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파일공유사이트 해킹..7천여만원 챙긴 20대 구속

도성진 기자 입력 2013-05-08 12:53:59 조회수 1

대구 수성경찰서는
유명 파일공유사이트의 전산망을 조작해
다른 사람의 홍보실적을 빼돌려
7천 600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26살 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 씨는
관리자 웹서버에 침입한 뒤
다른 사람이 모집한 회원 10만 7천 명에 대한
홍보실적을 자신의 것으로 빼돌려
홍보 수수료를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