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알리미 사이트에 공시된 지난 해
중학교 내신 절대 평가 분석 결과에 따르면,
대구는 중학교 1학년의 32.2%, 경북은 32.9%가
최하등급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동구의 한 중학교는 최하등급 학생 비율이 49.8%나 됐고, 경북 칠곡의 모 중학교는
56.9%를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학습 부진아에 대한 세분화되고
집중적인 수업지도를 위해
예산과 강사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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