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교육청이 여성가족부와 공동으로
오늘 부터 16일까지 초등학교 4학년과
중·고등학교 1학년 5천 800명을 대상으로
인터넷과 스마트폰 이용습관에 대해
전수조사를 벌입니다.
경북교육청은 이 결과를 바탕으로
위험·주의·일반 사용자 군을 분류해
주의 사용자 군은 학부모의 동의를 얻어
전문상담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 인터넷과 스마트폰 이용습관에 대한
자가진단을 통해 중독의 위험성을 스스로
깨우치게 만들어 개선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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