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해일에 대비한 대피 훈련이
오늘 오후 2시부터 20분간
포항시 송라면 방석리 등
경북동해안 시군에서 실시됐습니다.
민방위 훈련과 연계해 진행된 오늘 훈련에는
해안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지진해일 긴급 대피방송에 따라
높은 곳에 위치한 임시대피소로 대피하는
훈련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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