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이 4대악으로 꼽히는
불량식품을 뿌리뽑겠다면서 어제
식약처등 관련 부서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합동 단속반을 발족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는데요..
합동단속반 반장을 맡은
대구지검 노상길 부장검사
"불량식품은 국민건강과 직결된 것이기 때문에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엄정하게 단속하고
실형이 선고될 수 있도록 공소 유지도 철저히 할 계획입니다" 하면서 불량식품 업자들이
다시는 재기할 수 없도록 만들겠다고 밝혔어요
네..
경찰에 이어 검찰도 불량식품 단속이라..
검경의 실적 경쟁이 볼만하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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