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이 17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폐회식이 열릴 주경기장과
각 경기장 시설공사가 거의 마무리됐습니다.
개회식이 열릴 안동시민운동장에는
편의시설 개보수와 함께 야간 조명시설도
설치됐고, 인라인경기장과 그라운드골프장 같은
경기시설도 대부분 단장돼 생활체육 공원으로 탈바꿈했습니다.
또 개막 당일 숙박시설도 160군데를 확보해
6천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예약을 마쳤고,
개회식이 열릴 시민운동장 주변에도
3천여 대가 주차할 수 있는 주차공간을
확보했습니다.
안동시는 오늘 오후 준비상황 보고회를 갖고, 대회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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