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폐막된 '문경전통찻사발축제'에
23만명이 찾아 17억원 어치의 도자기가
현장에서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문경시는 이번 성과는
올해 도예인의 부스를 지난해 31개에서
37개로 늘렸고 체험 행사도 늘어난 덕분으로
풀이했습니다.
또 국제 찻사발공모전에 19개국이 참가한 것과
전남 보성과 경남 하동의 현장 차 판매도
큰 몫을 한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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