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이 4대 사회악 가운데 하나인
불량식품 제조사범을 집중 단속하기 위해
'대구경북 불량식품 합동 단속반'의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합동 단속반은 부장검사를 반장으로
검찰과 식약처, 농산물 품질관리원,
대구시 특별 사법 수사관 등이 참여해
불량식품 제조와 유통행위, 무허가 식품
제조행위, 불량식품 학교 납품 등을 단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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